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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컴퓨터의 한글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 윈도우10 또는 윈도우7 시작 시 한글 업데이트 준비를 위한 사용권한 허용메시지가 매번 떠서 불편하더군요. 이 경우 시작프로그램을 조정하여 해결이 가능한데 이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아래 예시는 윈도우10을 시작할 때 발생하는 사용권한 허용 요청메시지 입니다.


바탕화면 작업표시줄에서 검색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아래와 같이 나오면 Windows 검색란에 "작업 관리자"라고 입력합니다.


그러면 상단에 작업 관리자 앱이 표시되는데 "작업 관리자"를 클릭합니다.


작업 관리자가 실행되면 "시작프로그램" 탭을 선택합니다.


시작프로그램 탭을 살펴보면 HncCheck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이 나와 있는데 아래와 같이 상태는 사용으로 나올겁니다. 이 HncCheck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오른 쪽 하단에 "사용 안 함(A)"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상태가 "사용 안 함"으로 바뀌게 됩니다.


작업 관리자를 닫고 윈도우를 재시작하면 한글 업데이트 사용권한 요청화면이 나오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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