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알톤 로드마스터 픽시자전거(801BF)를 사용 중인데 타이어가 얇아서 그런지 가끔 펑크가 나더군요. 자전거 수리점에 맡겨도 되지만 펑크수리가 어렵지 않으므로 직접 하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펑크난 뒷바퀴입니다. 픽시자전거인데요. 아래 사진의 빨간색 원부분의 너트 3개만 풀어주면 바퀴 분해가 가능합니다.


먼저 자전거 체인의 장력을 조절하는 부분의 너트를 풀어줍니다.


분해된 너트와 부속품입니다.


다음으로 바퀴를 고정하고 있는 너트 2개(양쪽)를 풀어줍니다.


너트가 제거된 뒷바퀴입니다. 체인을 살짝 풀어서 바퀴를 분해하시면 됩니다.


뒷바퀴를 고정하고 있던 너트 등 부속품입니다.


분해된 바퀴에서 튜브캡을 풀고 림과 튜브를 고정해주는 너트도 풀어 줍니다.


분해된 튜브캡과 너트입니다.


자전거 림과 타이어, 그리고 튜브를 분해합니다. 튜브에서 펑크난 부분을 찾아 인터넷에서 몇천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는 펑크패치로 수리해 주면 됩니다.


바퀴를 조립하실 땐 분해의 역순으로 하시되 체인 장력 조절용 볼트를 먼저 체결하여 장력을 조절한 다음에 다른 볼트 2개를 고정해 주세요.



이상으로 간단한 자전거 펑크 수리 포스트를 마치겠습니다.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